[영화] 기호와 상징으로 풀어본 건축한개론

개봉한 지 꽤 된 영화 포스팅을 지금 하고 있다. 

음.. 그래도 지금이라도 하는게 다행인 거 같다.

개인적으로 '건축학개론'이라는 영화는 나에게 조금은 불쾌한 영화였다.. 왜냐하면 , 건축학개론을 본사람들은 하나같이 느끼겠지만,, 꼭  '내 얘기다' 싶을 정도로 감독이 감정과 상황 묘사를 잘 해냈기 때문이다. 




영화의 기본 골격은 뭐 어디서 한번쯤은 본듯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내용 또한 진부하고 식상한 첫사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보고 나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이 영화의 매력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물론 김동률의 노래 또한 한 몫하는 부분이 없지 않다.


- 나는 이 영화에서 건축학개론 교수의 대사가 가슴에 남는다.

" 시간과 공간에서 멀다라는 개념을 다시 한번 생각해봐라..."


<시간과 공간 >

영화 곳곳에서도 시간과 공간감을 나타내는 것들이 많이 보인다. 우선 시간적으로는 대학교시절과 현재  이 두시점을 교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공간적인 측면은 참 할 이야기가 많다.. 영화 제목이 건축학개론이거니와,, 서연이 사는 곳이 제주도 라는 점도 그렇다.

-  서연 은 영화에서 제주도 - 정릉 - 강남 -  미국 -  다시 제주도  이렇게 장소를 반복적으로 옮긴다.. 필자가 보기에 이 장소는 물리적인 거리인 동시에, 승민과  서연 의 마음속 거리감도 내포하는 것 처럼 보인다. 승민은 서연 이 사는 강남으로  서연 을 보러 갔다가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 그리고선 괜한 택시기사한테 정릉은 왜 안가냐며 화를 내는 장면이 참 인상 깊었는데, 필자가 해석할 땐 강남은  서연  - 선배를 의미하는 것 같았고, 정릉은  서연 - 승민 , 즉,  서연 이 자신의 떠나간 것을 묘사하는 것처럼 보였다.  서연 이 미국에 있는 동안  서연 과 승민은 거리적으로 멀어졌으며, 심적으로도 서로를 잊고 살아 온 시간을 의미한다. (결말에  서연 이 취하는 행동 또한 이런식으로 볼 수 있다.) 


 <승민과  서연 의 부모님>

- 승민과  서연 은 각각 편모와 편부를 모시고 살고 있다. 이는 어찌보면 승민의 엄마가  서연 을,  서연 의 아버지가 승민을 가리킨다고 볼 수 있지만, 필자가 볼 땐 반대이다.. 승민의 어머니는 '승민의 속마음'을 ㅍ의 아버지는 ' 서연 의 속마음을' 묘사하고 있다.

-  영화 장면 중에 승민의 어머니는 승민이 버린 줄 알았던 geuss 티셔츠를 입고 있는데, 이걸 보고 승민은 자신이  서연 에 대해서 마음을 전부 정리한것 같았지만, 자신의 자의식 속에는 아직 미련이 남아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승민은 어머니에게 그 옷을 버리라고 하지만, 승민 엄마는  " 이걸 왜 버리니?".. 하며, 승민의 속마음을  표현했다고 본다. 

- 냉장고에서 승민의 어머니가 승민과 똑같이 물건을 떨어트리는 장면을 보면서도 다시금 승민 엄마가 승민의 자아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서연  같은 경우는, 아버지가 요양중인 병원에 가서 승민의 사진을 보여주는 장면에서  서연 의 아버지가 사실은  서연 의 자아 - 즉 속마음- 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서연 의 아버지는 승민의 사진을 보며 "이게 누구니?" 라고  서연 에게 묻는다..  서연 은 "그냥 친구야" 라고 말하는데, 이는 나중에  서연 이 제주도에서 살게 되는 것과 그 괘를 같이 한다.

- 영화에서 집을 짓는 과정 역시, 서로에게 애틋한 감정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으며, 승민이 대학생 시절,,  서연 에 대한 감정이 집 모형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나타난다.

- 영화에서 승민이 과거 자신이 발로 차 망가진 대문을 어른이 된 후에 고치려 하는 행위 또한..  서연 에 대한 감정이 좋은 추억. 혹은 조금의 감정으로 되살아 나는 것을 표현한다.

 


< CD 플레이어 >

일단 노래 선정에서 부터 노골적으로   cd플레이어에 '상징적 의미' 를 부여하겠다고 말하는 것 같다.

서연이 승민에게 cd를 빌려준다. 자신의 마음을 준다. 그러나 승민은 cd플레이어가 없다. 그 상징적 기호를 해독할 방법이 없는 것이다. 풋사랑을 했던 모든 이들은 이러한 오해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첫눈 오는 날  서연 은 cd플레이어를 남기고 가고, 승민은 나중에 그 시디플레이어를 다시 되돌려 준다.. 결국엔  둘이 서로의 기호를 해독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cd플레이어와 시디를 다시 되돌려 주었다는 것 ..  '기억의 습작'


- 이렇게 영화는 전반적으로 매우 상징적이며, 그 상징적 매개물들을 적재 적소에, 뻔히 보이지만, 결코 촌스럽지 않게 잘 사용했다. 또한 진부하고 식상한 첫사랑을 재료로, 건축학개론이라는 참신한 양념을 부어 맛있게 요리한 것은 감독의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만든다.



건축학개론 (2012)

8.6
감독
이용주
출연
엄태웅, 한가인, 이제훈, 수지, 조정석
정보
로맨스/멜로, 드라마 | 한국 | 118 분 | 2012-03-22
글쓴이 평점  


- 처음 써본 후기고, 원체 블로그 포스팅도 2번째 다 보니 두서 없고, 말도 안되는 글이 되어버렸다....으.. 어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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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후기갑니다~ 사진이 엄청많은데, 일단은 후기를 음식후기로 주제를 잡아서 먹는거랑 제가 느낀것들 위주로 올리겠습니다~ 6박7일동안 35끼먹자는 먹자 여행이였구요 한국에서는 맛볼수 없는 것들을 먹어보자는게 목표였어요 그리고 사진을 너무 괴발새발 찍어서 별로 매력없게 보이는 거 감안해주세요. + 그리고 순서가 두서없는데 그냥 봐주세요 제가 이런걸 워낙 못해서 죄송해요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1. 스시종류 갈께요 - 아무래도 제가 간곳이 그리 가격대가 비싼곳이 아니라 그런지, 생선류는 한국이랑 도진개찐이였구요, 일본이라고 특이한건 없더라구요, 근데 단새우스시나, 연어알, 하몽스시, 그리고 소세지스시같은게 생각보다 특색있고, 맛있더라구요, 소세지스시는 정말 특이했어요 친숙한 맛에다가 소세지에 훈제향이 나서 맛있었어요, -한마디로 스시는 별로였어요 가격만 비싸고 세슘맛나는거 같아요 ㅋ그냥 한국에서 드세요 2.면종류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이건 찍어먹는 라멘이고, 이름이 아마 스케멘이었나? 할껀데, 일본와서 깨진 편견이 양이 적다라는 건데, 주문할때 따로 말하면 공짜로 1.5배, 2배 이렇게 곱배기 개념으로 양 많이 주고요. 이게 정말 특색있어요, 국물맛은 약간 짠데, 정말 맛있구요, 일본에서 먹은 것중에 손가락에 꼽히는 겁니다.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두번째는 야끼소바인데요, 한국이랑 별다를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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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걸쭉한 국물의 우동, 특이한 맛, 그래 일본에 와서 이런걸 먹어봐야지 하는 맛, 한국가면 안먹는 맛 ㅋㅋㅋㅋ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이게 바로 대망에 1800엔짜리 우동입니다 ,아놔 진짜 돈지랄이었슴메, 찍어먹는 우동개념인데 저기 나온 야채랑 면발을 국물에 찍어먹는거에요, 한국돈으론 3만원에 육박하네요 zz 일본에서 살다온 친구놈들은 와 이거 진짜 쩌는 맛이다, 개쩐다 하고 스바라시, 스고이 연발하는데 제 입맛에는 그냥 생생우동 맛이었구요. 근데 저 튀김은 진짜 최고더라구요. 왜 일본에서 댐뿌라 댐뿌라 하는 지 알겠어요. 진짜 저 원래 튀김 안좋아하는데, 저건 야채들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진짜 튀김이 살아있어요. 담백하게 소금찍어먹더라구요 3. 기타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음 이건, 특이해서 올립니다. 콘스프인데, 자판기에서 팔더라구요, 맛은 오뚜기스프보다 진한맛이고 해장에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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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주전부리로 먹은 오징어 통구이,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맛, 그냥 그렇네요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평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스파게티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개쩌는 오므라이스네요. 일본애들 버터를 좋아하는 지 몰라도 버터향이 엄청 풍부, 저같은 버터 덕후는 대 만족이었네요. 위에 올라간 함박도 맛있었어요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아까올린 규탄정식이구요. 일본에서 먹은 것중 탑임니다. 참 규탄은 소혀라는 뜻이에요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야끼도리, 닭꼬치입니다. 술도둑입니다. 이놈이랑 타코와사비 때문에, 한잔에 7천500원씩하는 아사히 생맥을 몇잔을 마신건지 ,,,, - 그 있잖아요, 도박묵시록 카이지가 지하세계 끌려가서 강제 노동할때, 왜 닭꼬치랑 맥주에 집착하는 지 알게 됩니다. 으으으 아 침 나온다.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술도둑 하면 이겁니다. 타코와사비,, 진짜 제가 와사비를 좋아해서 그런진 몰라도, 일본의 와사비는 진짜 개 쩔어요. 이거 문어젓갈에다가 와사비를 갈아 넣은건데, 진짜 술도둑입니다.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한국이랑 차이없는 오코노미야키랑 야끼소바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타코야키, 오사카 명물이라 그런지, 맛있었음, 알맹이 문어도 실하고, 근데 안에를 너무 안익혀줌 zz 거기서 호불호가 갈림 4. 주류 -얘네는 주류 문화가 굉장히 발달되어 있음, 특히 미즈와리 라고 해서 물이나 우롱차, 음료수에 희석시켜서 많이 먹음, 그래서 칵테일 비슷한 문화가 많음, 그리고 주조법에 따라서 주류법이 굉장히 세분화 되어있음. 맥주인줄 알고 샀더니 알고보면 분류상 맥주가 아님, 그래서 얘네는 프리미엄 맥주라고, 100프로 맥주가 비쌈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사진은 무알콜 맥주인데요, 맛이 맥주랑 완전 똑같네요, 마시면서도 갸우뚱했어요, 진짜 무알콜인가? 하면서요.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기본적으로 가게에 가면 생맥을 파는데 그 생맥이 아사히나, 기린 말하는 거니, 그냥 생맥먹으면 됨, 별로 맛차이도 없음, 그리고 일단 너무 비쌈 -술집에서 술마시면 너무 비쌈 진짜 그래서, 마트가서 사서 우리도 숙소에서 마심 , 마트에 가면 싼 술 엄청 많음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잭다니엘 칵테일, 맛있었음, 얘네는 이런걸로 엄청 우려먹음 - 일본 쇼츄, 즉 일본 소주인데, 보통, 쌀, 보리, 고구마 전분에서 증류해서 먹음 순도가 높을 수록 비싸고, 쌀이 깨끗한 맛, 근데 개인적으로는 고구마 쇼츄 + 우롱차로 미즈와리 해서 먹으면 진짜 천국가는 맛임 목넘김이 꿀렁꿀렁 잘넘어가고 엄청 부드러움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사진이 거꾸로 인데, 대충 가격대가 저가 위스키 만원~만오천원, 정도 - 한국의 위엄 막걸리와 진로, 가격대는 진로가 구천원정도임, 한국보단 약한 맛이고, 막걸리도 탄산이 강함 일본애들 취향임, 사람들말로는 스시를 즐겨먹는 일본애들한텐 진로같은 맛이 제격이라고 함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아사히 생맥, 이것말고도 프리미엄인가? 마시면 잔에 엔젤링 생긴다길래 먹어봤는데, 전부 개뻥임, 한국이랑 똑같은 맛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마지막으로 사온 선물들 - 어머니나 여자들 선물로는 목욕용품이 좋음, 일어 모르고 나도 모르니, 그냥 좋아함, zzzz - 과자랑 술은 일본 백화점 식품코너 가면 갑임, 아버지 선물로 드리면 완전 좋아하심, 과자같은 경우, 센베 있는데, 식품코너가면 맛별로 깔끔하게 포장해주고, 술같은 경우도 1L안으로 한국에 가져올수 있는데, 면세점은 가격대가 기본 5만원이상이고, 용량도 큼, 그래서 백화점 가면 미니어처 개념으로300미리정도 있는데 그거 맛별로 사가면 센스있고 와방 굿 소리 들음 - 공항가면 사올만한게 면세 담배 인데 , 한보루에 2800엔 즉 4만원돈 정도 하니, 신중하게 생각하는게 좋은데, 저같은 경우는 시계사은품으로 줘서 바로 사옴, zz 저 시계 엄청 비싼줄 알음 zzz - 그리고 바나나빵 이거는 진짜 쩌는 맛임, 제주감귤같은 그런 개념의 빵인데, 아 이거 진짜 이거 먹으러 또 가고 싶을 정도의 맛, 빵 덕후들은 진짜 침질질 흘림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일본애도 젊은 애들이 픽시꽤나 타는데, 한국에 비해 엄청 적음 클래식 자전거 많이탐,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한국에서 비싼 모델들 엄청 많음 근데 엄청 비쌈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사진은 아메리카노 편집샵 사진이에요 - 일본 나이키 매장도 갔는데, 별 특이한거 없음요 - 20세기 소년에 나오는 만박공원, 태양의탑,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여기가면 한달에 한번씩 주말에 프리마켓하는데, 진짜 좋음 신세계임 일본애들 옷 깨끗히 입고, 아이템들도 이쁜거 엄청 많음 가격도 엄청 쌈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입장권 끊고 들어가면 되고, 가면 야장깔고 노점에서 먹을거 먹으면서, 맥주싸가서 먹고 마시고 담배피면 내가 히피가 된거 같음, 히피 애들 엄청 많고, 옷파는 여자애들 매력 쩜 zz - 일본에서 12월말~ 1월 중순에 가면 기본 50프로 세일임, 옷 입는게, 캐쥬얼틱하다 하면 베네통, 콤사이즘, 보이콧 이런데나 백화점 아무데나 들어가서 사면 됨 다 이쁨, - 특이한게 옷은 세일할때 사면 살만한 가격임, 니트 4만원, 코트 15만원 안팎 글고 마감이 엄청 좋음 일본애들 역시 꼼꼼함, - 근데 신발은 가격이 넘사벽임 진짜 꿈도 못꿈 zz - 유나이티드 애로우, 저스트조니인가? 뭐 이런 이름 들어본 편집샾들 가면, 이쁜데 비싸서 못삼 진짜 옷들은 너무 이쁜데 가격이 그지같음 - 포터는 한두개 살만함 특히, 지갑이나, 일본애들 많이 매는 힙색같은거 진짜 엄청 이쁘고, 단정하면서도 뭐랄까? 느낌있는 것들 엄청 많음 - 유니클로 가지마, 유니클로에서 특이하다! 와 이거 이쁘네, 해서 산거, 이주후에 한국에 출시 zzz - AV,이런거나, 그 이외에 야시시한데, 뭐 컨셉마사지 이런거 엄청 많은데, 별로 막상가면 가격대비 실망임, 야동에 많이 나오는 안마기는 살만함 진짜 왜 배우들이 그러는지 알게되는 바이브레이션임 - 일본 애들 엄청 말랐음, 살찐 후구오같은애들 거의 못봄, 여자들 못생겼음, 근데 얼굴 작고, 매력있음 - 남자애들도 못생김, 근데 얼굴작아서 옷발이 잘받음 - 젊은 애들보다 (얘네는 그지같이 입음,, 어떻게 보면 개성이라는데, 별로임) 20후반,30대 커리어우먼, 샐러리맨들이 진짜 옷 잘입음, 지큐이런데 나오는 거마냥 격식차리고 은근히 포인트 줘서 옷 잘입음, 단정하고 - 일본애들이 그지같은 머리스타일 하는 이유가 있음, 얘네 헤어제품이나, 로션 이런 그루밍 제품이 가격도 싸고 살거 엄청많음, - 여자랑 드럭스토어 (한국의 편의점개념으로 일반의약품이랑, 주전부리, 음료수, 화장품 이런거 파는 곳) 가면 진짜 나도 모르게 한바구니 삼, - 쉽게 올리브영 떠올리면 되는데 물품마다 올리브영 반값도 안하는 곳 있으니, 그런거 왕창 사오면 됨, 그래서 여자사람들한테 목욕제품이랑 선물 주면, 생색내기도 좋고, 어차피 일본어 모르니 걍 좋다고 함 - 아 쓰다보니 귀찮고 그래서 반말 음슴체 막 섞어썼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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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관리자.

새벽 여섯시 사분
나도 관리자가 되었다.
티스토리 어렵다.
엔터도 잘 안눌린다.
음 얼마나 걸릴까?
뻑쩍찌근하게 리뷰글 하나 올리려면?
생각없다 리뷰같은 거 올릴.
그냥 개드립이나 올려야지
롤롤
근데. 이런데 글쓰려니, 저작권같은거에 은근히 민감해 지네.

근데 프로필 사진은 어떻게 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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